처음으로
문화지대 장애인이 나설때
 
 
믿거나 말거나 뉴스 제 9 화 업데이트
작성자 : 장때 ,등록일 : 2006-05-17 12:39:04 , 조회수 : 826
장애인의 날이 다가오면 온갖 매체에서는
장애인들의 감동 실화를 보도하느라 분주합니다.

소위 장애극복이라는 말로
감동을 자아내려고 하고는 합니다.

그들에게 힘든 삶이
다른 이에게는 희망으로
내비춰지기 위해 숨겨진 희생이 있다는 걸
우리는 종종 잊고 있습니다.

학교를 졸업시키기 위해 아이와 함께 등교하고
자신의 모든 삶을 포기한 채,
오로지 아이의 삶에 자신을 녹여야만 했던
우리 어머니들의 삶은
과연 졸업장 하나만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것일까요?

아이보다 하루 늦게 죽고 싶다던
어느 어머니의 말이 떠오릅니다.
장애를 지닌 아이의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죽음마저 미뤄야 하는 그녀의 말이 너무나 가슴 아픕니다.

장애아를 둔 어머니가 아닌 그저 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장때는 힘차게 달려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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