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문화지대 장애인이 나설때
 
 
장애인은 다리를 분질러서 집에 앉혀놓아야 한다..
작성자 : 장때 ,등록일 : 2006-05-30 01:18:01 , 조회수 : 1608
uijeong : 마이클럽에서 퍼왔습니다..장애인비하이야기.. [6]  
122936 | 2006-05-04
추천 : 4 / 신고 : 0 | 조회 : 115  | 스크랩 : 0

글제목 건대입구 앞 풀잎문화센터 저질강사.... 1

저희 언니가 그 문화센터에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수예강사인지 누군지 암튼 강사 한명이 아주 신나게 떠드는 소릴 들었는데
내용이 너무 황당하다 못해 악랄하더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늘 문화센터에 어느 정신지체 장애인 아가씨가 한명 왔더랍니다.
그 어머니 되시는 분이랑요.
강사에게 여기서 우리 딸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그 강사 왈
" 안됩니다. 솔직히 저희 애가 저지경이면 다리를 확 분질러서라도 집에 앉혀놓지 밖에 안데리구 다닙니다"
이랬답니다.

이것도 자랑이라도 두고두고 자기가 얼마나 강력하게 퇴치를 했는지, 무용담처럼 떠벌리더랍니다.
원장이란 사람도 다리는 분질르지 말라면서 웃고.
음.
이런 인간들은 명예훼손 같은걸로 고소할 수 없을까요.
장애인 어머니 앞에서 저런 악랄한 소릴 지껄이는것도 그렇고
그걸 자랑이랍시고 다른 사람 듣는데서 떠벌리는 그 사고구조는 정녕 무뇌아에 가깝죠.
그냥 무뇌아도 아니고 악질 폭력 무뇌아.
저런 인간들은 자기가 다리가 분질러져서 평생 방안에 갖혀있어 봐야 그때 깨달을까 말까 하겠죠.
오늘밤에 그여자한테 벌 내려 달라고 기도할랍니다.
정말 치가 떨려서 미치겠어요.
고등학생 자식이 있다는 뇬이 속엔 악귀가 들었어요 아주.

건대입구 바로 앞 풀잎문화원이라는, 퀼트 양재 뜨개질 그런거 가르치는 뎁니다.
여러분, 다같이 벌을 내려달라고 그 장애인 어머니 대신해서 기도좀 합시다.
장애가 있는것도 서러운데 저런 같잖은 악귀들한테 모욕까지 당하는거 치가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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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undaepulib.net/ ..여기홈페이지구여..

마클선영님들이 글들을 올리는속속 글들을 삭제하고있다구하네여..

가셔서 한마디씩좀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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