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문화지대 장애인이 나설때
 
 
시각장애인 안마권리 박탈한 사법적 폭거를 규탄하며..(1)
작성자 : 장때 ,등록일 : 2006-05-30 00:51:35 , 조회수 : 1870
한스리 : 맹인 안마 찬탈!! [237]  
131668 | 2006-05-27
추천 : 70 / 신고 : 10 | 조회 : 47497  | 스크랩 : 6

평등권 허울 쓴 야만적 사법적 폭거를 규탄하며

"안마업을 시각장애인들에게만 허용하는 것이 직업 선택의 자유권을 침해할 수 있다"

지난 25일자 헌재의 결정을 보고는무슨 말을 하여 그 부당함과 우리 시각장애인들의
억울한 처지를
표현할 수 있을지 생각나지를 않았습니다!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던 어르신네들의 말이 이런 경우를 두고서 할 말인가 합
니다!
저는 안마사 자격증을 가지고서 아픈 사람들의 몸을 만져주면서생업을 유지하는 서울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입니다!
아픈 사람들을 대하다보니 몸만 만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그들의 마음조차
주물러 주어야 하는 탓에 말 마디만큼은 잘 한다는 평판도 듣곤 하던 저였습니다만
이번의 헌재의 결정을 보고서는 할 말은 고사하고 망연자실!
길어진 하루 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몰랐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충격으로 다가 왔는지조차 잘 모른 체

어제는 하루 종일 몽롱한 상태에서 고객들을 상대하다가
그들이 없는 동안에는 지쳐서 침대에 늘어진 채 종일 지내고
그것도 모자라서 정신 없이 자다가 남들 다 잠 든 밤중에서야 깨어났습니다!
이 충격이 어찌 저 한 사람에 국한된 일이겠습니까?
열심히 살아 보겠다고 발버둥 치던 이 나라 모든
안마사들과 그 가족들의 심정이 아니겠는지요.

아! 이 나라에서는 도대체 무엇이 평등이요 무엇이 법으로 보호 받을만한 인권이란
말입니까?
도대체 법이라는 것이 왜 있어야 하는건지 영문을 알 수 업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약자는 보호 되어야 한다는 것이 법의 기본 정신이 되어야 하거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고려 없는 평등이
과연 이상적인 법정신을 구현한 확실한 평등이라 말할 수 있는건지
법조계에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저는 평생을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열심히 공부하느라 법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문외
한입니다!
하지만, 동물의 세계와 달리 인간이 어느 한 사회집단에서 약자임에도 불구하고
존속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사회의 균형을 유지해 주기 위한 법 정신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기본 상식만큼은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제 상식은 무식한자가 가진 지식의 초라함이었더란 말입니까?

너무나도 이 나라 지도자들의 양식을 믿었기에 25일에 내려진 안마업권과 관련한
헌재의 위와 같은 결정 같은 일을 전연 예상도 못했던 저같은 이는
법에 대한 전문가들의 지식만이 통용되는 이 사회에서
그간 우리 시각장애인들이 너무나도 무식했었는가 하는 회한으로 뼈가 저립니다!

8세 때에 실명이 결정된 저는 9세에 맹학교 초등부에 입학하여
점자를 배우고 중학교 때부터 직업 교육으로 안마술을 배웠으며
고교 때에는 (사회적으로 인정 받지도 못할 것을 전혀 알지 못한채)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대로의 침술 이론과 실기를 배웠습니다.
제가 받은 모든 교육과정은 우리 나라 교육부에서 인정한 맹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따라서 받은 것입니다.
제게는 더 이상의 의술과 관련한 교육을 받고자 해도 우리 시각장애인들에게
허용된 교육은 이것이 전부였더랬습니다.
이것을 가지고서 저는 안마와 침술을 행하여 아픈 사람들을 상대하여
생계를 꾸려 나갔던 것입니다. 물론 그 실력 가지고서 될 일이 아니었기에
부단히 개인적인 노력을 경주해 왔던 것은 당연합니다!

헌법에 의거하여 인정된 의무와 권리대로 저는 이 나라 국법이 정해준 교육기관에서
실시된 정규 교육과정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받은 교육과정에 대한 아무런 판
단 기준도 없이
제가 시술하는 침술은 영문도 모른체 불법 영업 행위로 간주되었습니다.
이 하나만으로도 그 원통함으로 땅을 치고 그 억울함으로 하늘을 우러러
절규하지 않는 날이 없는 판에 이번에는 우리의 손에서 안마업권마저
직업선택의 자유권 운운하면서 앗아갈 수 있단 말입니까?

애초에 우리 나라 시각장애인들이 안마나 침술을 접하게 된 것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였습니다.
일인들은 제 나라 시각장애인들에게 전통적으로 안마와 침술을
그들의 직업교육으로 가르쳐 오던 것을 우리 나라를 점령한 이후 이 땅의
시각장애인들에게도 가르쳤던 것입니다.
가르쳤을 뿐더러 면허까지 내어주어서 시각장애인들의 영업권을 확실히 보장해
주었던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 시각장애인들이 안마술이나 침술을 하게 된 데에는
순전히 나라를 빼앗긴 이 나라 지도자들의 무능함이 그 원인이라고 해야할 것입니다!

그런데, 해방 이후 미 군정이 실시되면서 한국의 모든 전통의학적 면허제도는 무시되
었으며
그런 와중에 우리 시각장애인들에게 발부되던 안마나 침 면허도 인정되지 못하게 되
었습니다.


우리 맹교육의 위와 같은 역사적 사실로 하여 복지부에서는 88년도에 시각장애인 안
마사중
정규 학교에서 침술교육을 받은 이들에게는 가는 침을 안마의
보조요법으로 시술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을 내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침 시술과 관련한 복지부의 유권해석은 법적 효력이 모호한 관계로
이번에 교육 받은 안마사가 시술할 수 있는 안마보조요법으로써의 침술에 대한
규정을 마련코자 노력하고 있던 판이었습니다.
이는 우리 시각장애인들의 저간의 사정을 익히 알고 있던,
재작년 1월까지 복지부 장관으로 재직했던 김화중씨가 안마사 제도의 발전적 모색을
약속한
조처에서 기인된 것이기도 했습니다.

어느 한 인사는 일인들도 베푼 복지 제도를 우리 나라 사람들이 없애 버리는 판국이

과연 해방이 우리시각장애인들에게 좋았던 것이냐 말하는 이들조차 있을 지경입니다!


나는 평등권에 대한 법적 해석은 무식해서 하지 못합니다만 지킬 수 있는 법을 마련
해 주어야지
뻔히 살아 남을 수 없는데도 이를 법이라고 닥달해댄다면 어떻게 하란 말입니까?
시각 장애를 가진 이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과 자유경쟁을 하라는 이런 결정은
우리 시각장애인들더러 알아서 죽으라는 말과 진 배 없습니다!

참다운 복지정책은 수혜자로 하여금 인격적 자아 실현을 가능케 해주는 것일 겁니다!
우리 시각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송두리째 뽑아가면서
결국은 우리들을 국가와 이 사회에 영원한 짐이 되는 연금 수혜자로 만들어 버리고
말 것이 뻔한
이 따위 결정을 내린 일을 두고서도 국법 최고 지위 운운할 수 있는
것이란 말입니까?
과연 우리 나라가 21세기의 문화 선진국을 꿈꾸는 복지국가가 맞기는 한겁니까?

그리고, 일본인이 통치하는 것보다 내 나라 사람들이 다스리는 세상에서
이 땅의 시각장애인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 갈 수 있다고 기대할 수 있기는 한 겁니
까?

이번 헌재 위원들에 대해서 저와 같은 시각장애인들은 극렬한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분들은 법조문의 해석에만 매달렸지 사회의 흐름은 아랑곳 하지 않은 위인들이라는
게 우리들의 생각입니다!
약자의 보호를 평등의 미명 아래 포기한 채 안마사들의 생존권을 짓밟은 이번 헌재의
결정은
가히 사법권을 독차지한 이들의 야만적인 폭거입니다.
혹자가 말하기를 법은 지키는 데에 그 의가 있다고 하나 저는 법은 지키기 이전에 사
람 살리자고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만일 법이 지키는 데에만 의가 있다면 진시황의 악법이
여전히 중국 천하를
지탱해 왔을 것입니다.
아무리 힘 없는 우리 시각장애인이라 해도 치솟는 분노의 폭발은 일어나고 말
것이니 부디 반인도적인 이 조치에 대해서는 재고하여 주심이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
니다!
부디 사회에 계신 여러 제현들 특히, 법조계에 계신 분들은 이번 헌제의 위원들에 대
해서
큰 꾸지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으로 우리 시각장애인들은 법을 무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지키고자 하나

지킬 방법이 없음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결정만큼은 헌재 아니라 그 무엇이라 해도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반드시 이에 대한 재고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법의 기본 정신도 무시한 이번 조처에는 당연히 비상식적인 대응도 일어날 수 있습니
다!
이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이 어찌 이 글을 쓰는 우리의 마음이겠습니까?
부디 다시 한 번 이번 결정에 대한 재고가 있으시기를
이 나라 지도자 제현꼐 재삼 재사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으라차차 맞습니다! 대동감입니다. 그런 논리라면 지하철에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를 위해 자리 비워두는 것도 위헌입니다...  05-27  
 
 qkrwltjddudvy 헌법재판소가 언제 한번 제대로 된 판결을 내린 적이 있었나요. 가끔 판결문을 보면 헌법전공 맞는지에 대해서조차 의문이 생깁니다. 어떤 이상한 사람이 위헌 신청을 제기했는지도 몰라도..참 못됐습니다. 시각장애인들 안마 이외에는 별다른 생계수단도 없는데.. 그리고  05-28  
 
 mkyㅅㅇㅈㅇㅇㅎ 힘내세요  05-28  
 
 꼭그렇게 되리라 법조인이라고 있는 사람들이 어찌 이리 무지할까요.. 왜 현실을 외면한 법을 만들어 놓고 그게 현실이다 타당하다 어쩌고 저쩌고 떠드는지요. 언제까지 시각장애인들이 몸으로,마음으로 싸워야합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을 왜 빌고 빌어서 위헌이 아니라 외쳐야 하는지요..  05-28  
 
 래드랜턴 이상한 나라의 평등권! 노옴 촘스키가 지적한대로 우리는 언어폭력의 시대를 살아간다. 듣기에 좋고 말하기에 좋은 평등권/인권 이런 것들이 약자를 더욱 약하게 만드는 이상한 나라...누가 혁명이라도 안 일으키나? 역성혁명말이다.  05-28  
 
 민들레 안마 이외의 행위는 안한다 소리는 없내;;; ㅉㅉㅉㅉ  05-28  
 
 태백산수 시각장애인의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은 어디에 있는가요. 최소한에 배려가 필요하지요. 동냥은 못해도 쪽박은 깨지말아야지요. 세금으로 그분들의 노후까지 책임지실려구요........ 국민에 4대의무중 근로에 의무를 보장해야지요. 시각장애인도 조건에 알맞는 직업을  05-28  
 
 멋쟁이 참다운 복지정책은 수혜자로 하여금 인격적 자아 실현을 가능케 해주는 것일 겁니다! 우리 시각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송두리째 뽑아가면서 결국은 우리들을 국가와 이 사회에 영원한 짐이 되는 연금 수혜자로 만들어 버리고 말 것이 뻔한 이 따위 결정 ---->  05-28  
 
 개뿔따구 민들레 이 게 거러지 자썩아...저런것도 밥처먹고 살아가니..하기사 니가 뭔 잘못이고 닐 글케 키운 너그 부모가 한심하지...  05-28  
 
 인생만회계획 군가산점도 위헌판결했던 헌법재판소인데..안마사법도 위헌판결못하겠습니까..저도 이번 판결로 인해 시각장애인분들이 참으로 안탑깝게 느껴지지만..시각장애인들이 절규해봤자 그들에겐 우습게 보일 뿐일겁니다..  05-28  
 
 Bigtree 불법안마시술소를 비롯한 유사 안마시술소에서 실력없고 외모좀 갖춘 젊은 안마사 유치하기위한 자본 즉, 기득권과 무능한 정부 법계의 유탁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간다.  05-28  
 
 로이엔탈 아무리 그래도 독점은 좀......  05-28  
 
 강원도 감자 서로가 공존할수있는 세상을 만들면 되지않나요? 위헌이냐 합헌이냐, 사회적 약자 강자가 중요한가요? 나참 답답하네요 안마사님들 우리가 진정 바라는것은 함께 근무할수있는 환경입니다.  05-28  
 
 에쑤 신고한넘은 머니? 너두 한번 맹인 안마사덜 밥그릇에 관심있니?  05-28  
 
 기릭스 안타깝습니다. 위헌이라서 독점이 안좋다고 얘기를 한다면 그에따른 대안도 얘기를 해주어야 하건만. 그건 따로 떼어놓았군요.  05-28  
 
 nzptn 기본적으로 독점이라서 위헌이라는 말은 맞지만 현실적으로 선진국처럼 장애인이 국가에서 먹고 살수있도록 해준 다음 위헌 판결을 내야 옳았을텐데 당장 생계에 문제가 생긴다니 참 걱정이네요..  05-28  
 
 island3 운동하지 않고...콩단백 식사로 2달만에12kg감량했어요~!! 무엇보다 배고프지 않아서 넘 좋구요...유지까지 되니깐^^ 요즘 연예인 들이 많이 한다죠^0^ 한번 가보세요 다음검색창: ★폭스다 이어트★o5o5-321-1155  05-28  
 
 꼬수 안마를 하지말라는것도아니고...어차피 스포츠마사지(퇴폐말고)도 우리생활에 자리를 잡았는데 왜 이렇게 난리들인지...맹인들 당장굶어죽는거아님니다.외국마시지 정식으로 들어오면 어떡할라구...한국사람들끼리 힘합쳐서 이겨낼생각해야지...겉만보지말고 속을보세여...앞  05-28  
 
 vnfmsemf 어울리지 않는 리풀이지만,한분이라도 더 아셨으면..여러 의사들은 어린 최두연 눈을 고의로 망가뜨렸습니다. 건국 이래 최대고의의료사고.사이트는 http://cafe.daum.net/99dooyeon 입니다.결코 남의 일로 보시지 마세요.  05-28  
 
 eksqorwlf 법조인들이 정말 무지하여 현실적인 법집행을 하지 못하고 있을까요? 법이 민심을 잃은게 어제 오늘 일인가요? 힘 없는 사람은 법으로 할 수 밖에 없는데... 법으로 하면서 또 다른 상처만 가중되어 억장이 무너지는 사람들이 한둘 일까요?  05-28  
 
 EkfhEkfh 겪어보면.. 경험해보면.. 유전무죄 무전유죄 실감합니다. 티비에서 높으신 정치인들 횡령죄다 수뢰협의다로 잡혀갈 때 보면 고개 뻤뻐시 들고 가더군요.  05-28  
 
 semicolon 흐음. 하기사 우리나라에서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제대로 된 일자리를 하나 보장도 안해주고 있는건 현실이니.  05-28  
 
 노무현 말도 안되는 소리를 쓰셨네! 왜 시각장애인만 안마를 해야 하나? 누구라도 안마를 잘하면 안마를 하는 것이지. 안마의 천국인 중국에는 장님안마사는 거의 없다.  05-28  
 
 노무현 안마는 국제적인 산업으로 크게 발전할 수있다. 당연히 문호가 개방되어야한다. 맹인보다는 정상인 안마가 더 바람직하다.  05-28  
 
 둥둥 만만한 사안은 원칙대로 해야 된다면서, 대책도 없이 법대로 해라? 막상 정작 원칙대로 해야 될 일들은, 지들 맘대로 하고... 도대체, 언제가 법리대로고, 어떤경우가 사회적 고려냐? 기준이뭐냐? 웃겨~  05-28  
 
 햄이셔 정상인들이 안마를 하면 그럼 맹인들은 멀 하란 말씀입니까? 어릴때 부터 쭉 학교에서 침술이나 안마술만 배워왔는데 침술은 불법이라 하고 또 안마술도 정산인들까지 하게 하면 멀 먹고 삽니까? 물론 안마를 하지 말라는건 아니지만 정상인들도 하게 되면 맹인들이 안마술로  05-28  
 
 우신Eng 난 아주 정상적인 정상인이지만 이 뉴스접하면서 땅을 치고 통곡했네.아무리 평등이 중요하기로 힘없는 그들과 견주어 평등을 외칠순 없다.기필고 제고해야한다. 헌재는 자기자식중에 장애인이 있어도 그럴수 있나 묻고싶다.나 내가족중에 장애인 물론 없다. 그래도 통곡하고  05-28  
 
 우신Eng 헌재가 현대통령 물먹일려고 일부러 그러나? 도저히 이해못할 결정이니 그런 생각까지 든다. 어쨌든 헌재가 결정했든 대법원이 결정했든 현재 최고 책임자는 현 대통령이니까...이런 무지막지한 결정은 제고되야 하며 평등이란 말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처사다.  05-28  
 
 산스베리아 지금의 안마시술소는 거의 퇴폐업소로 낙인이 찍혀있는만큼,문을 개방한다면, 점 점 수위가 높아지고, 업소도 더 늘어날 것이 분명하므로, 적극 반대하는바임!!!!!!!..또한 장애인을 위해 지금처럼 놔둬야 한다고 본다!!!!...  05-28  
 
 영웅 헌재재판관3명이바뀌엇을뿐인데.아주진보적인데.판결이.가장보수적이어야할사법부가아주진보적판결을햇군평등을위해서참.아휴고작3명바뀌엇을뿐이데.!!!  05-28  
 
 잘될거야~* 정말 신기합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05-28  
 
 볼터치황 직업의 자유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오히려 맹인들에게만 안마사자격을 주는 것은 역차별문제를 발생시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장애우에게 혜택을 주는 것도 필요하겠지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05-28  
 
 검은고양이 맹인학교에서 다른 직업교육도 하고 있는 건가요? 장애인에 대한 직업교육은 나라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마외의 다른 직업교육도 확실하게 해야겠지요. 하지만 안마직종을 시각장애인이 독점하게 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05-28  
 
 정신차려라 세상물정 잘 모르는 노친네들이 재판정에 앉아서 "국가는 밥줘라~ 헌법전에 그렇게 쓰여있다" 그러면 다 되는줄 아는 자들이 그들이오.국가가 자신들이 해줘라 하는 그것을 제대로 할 의지와 능력이 되는지 개념이 없는 자들이지요.  05-28  
 
 무소불위 노인 무임승차, 여성 군대 면제 모두 폐지하라. 평등권에 위배된다. 말도안되는 자의적 법 해석 가지고 정치적 경제적으로 이용해먹는 ...  05-28  
 
 정신차려라 전두환의 군부정권아래서 10년가까이 그들이 뭘 했는지 아십니까? 놀았습니다.왜냐면 전두환이 헌법재판소를 무력화시켰거든요.그들이 반항이라도 해봤습니까? 그런 그들이 이제 법치 외치고 있죠.꼴에 법치란거 해보겠답니다.  05-28  
 
 그따위로살텐가 잘될거야/논제를 벗어나는 쓰레기 같은 덧글에 제 의견을 달고 싶지 않은데 바로 아시라는 의미에서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맹인들이 사용하는 컴퓨터에는 화면의 글씨를 소리로 나타내주는 몇 몇의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그런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내가 쓴 글의 오타  05-28  
 
 정신차려라 헌법재판소가 내놓은 판결들 중에 골때리는것 엄청 많습니다.이것들이 정권의 눈치보느라 중딩도 아는 사실을 지맘대로 결정내려버린 수많은 판결들.쪽팔리는 줄도 모르는 인간들이죠.그렇다고 반성하느냐? 그런것도 없습니다.  05-28  
 
 똘 약자의 편에서 심사숙고해야할 문제를 법조문만을 되뇌며 내린 판결같습니다 법도 인간들이 골고루 나누며 살라고 강한자를 제지하기 위해서 만들었을건데 요즘 일부 판사들의 판결을 보면 있는자들의 편의 시각에서 결정한듯한 사례가 많아진것 같습니다 일반직장인들은 비  05-28  
 
 그따위로살텐가 오타 없는 이유는 상기와 같습니다. 바로 알고 가십쇼. 모르는 부분은 모르는 척 그냥 넘어가 주십시오. 대충 아는 척 하다 들통나면 굉장히 보기 좋지 않는 모습이 연출됩니다.  05-28  
 
 정신차려라 얼마전에 군에서 미쳐서 돌아온 장남이라는 기사도 떴지요.헌재는 뭐라고 했죠? 당연한 군복무가 무슨 국가위한 희생이냐고 하더군요.미췬노친네들~ 지 아들,딸들은 어떻게 교육시키고 있을까요? 해외유학 가있겠죠.  05-28  
 
 그따위로살텐가 갑자기 짜증이 막 밀려 옵니다. 세상 사람들의 편견이 이리도 무섭습니다. '장애인' 이라는 말 자체를 혐오하고 환멸스럽게 여기는 나로서는 이런 반응을 보면 경기가 일어날 지경이 되버립니다. 장애인의 반대말은 '정상인'이 아니거늘, 정상인도 아닌 저런 버러지 같은 인?  05-28  
 
 정신차려라 헌재는 2006년 개혁대상 1순위입니다.앞으로는 재판관의 자격을 가질려면 사회 밑바닥을 철저하게 경험하게 한 다음 그 자리에 오르도록 만들어야 합니다.정치성을 띈 헌재가 순수하게 조문해석에만 매달린다면 우습죠.  05-28  
 
 정신차려라 남성들도 이제 헌재의 요지대로 일반사회인처럼 똑같은 월급받으면서 군생활해야 합니다.국가위한 봉사도 아닌것을 왜 일방적 희생을 강요당해야 하죠? 그렇게 해봐야 개인만 억울하지 않습니까?  05-28  
 
 정신차려라 헌재는 그냥 지들맘대로 "국가는 밥줘라~ 헌법에 그렇게 되어있다" 그러면 다 되는줄 압니다.국가가 그걸 실행할 능력이나 의지가 있는지 관심없다면 군복무하는 개인도 국가를 생각할 필요는 없지요.  05-28  
 
 정신차려라 국가재정이 파탄이 나던지 말던지 그건 국가의 사정이고 이제 개인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언제까지 법이라는 이름하에 일방적으로 개인이 희생당해야 합니까? 나라고 개뿔이고 간에 그런거 들먹이면서 좋은건 소위 엘리트라는  05-28  
 
 정신차려라 철저히 더러운 속성을 지니는 한국사회의 이중인격자들 뿐입니다.이제 개인은 철저하게 개인의 이익을 챙겨야 합니다.그걸 헌재가 가르쳐주고 있지 않습니까? 국가위한 희생요? 그게 평등권보다 대단합니까?  05-28  
 
 정신차려라 헌재는 이렇게 말합니다.국가위한 희생? 군복무? 누가 그딴거 하랬나? 우리는 잘봐 어떻게 해야 제대로 사는건지~ 우리는 평등이 최고야 무조건 평등.왜? 헌법전에 그렇게 쓰여있거든.  05-28  
 
 정신차려라 앞으로는 전쟁터지거든.어디 매국행위 좀 하다가 살아남아있으라고.그러면 평등외치는 좋은 세상이 올거야 이렇게 가르칩니다.우리도 헌재가 말하는 헌법정신에 충실해져야겠지요.한국사회는 항상 약자와 당하는 이들만 괴로운 사회입니다.  05-28  
 
 미르나 에구.. 시각장애인은 비장애인이나 타장애를 가진 장애인들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장애를 가진 장애인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고용창출을 할 수 있는 법을 더 재정하지는 못할 망정 뺏어가다니요;  05-28  
 
 rex6824 대안도 없이 마구마구 문제거리만 만들어내는군요.맹학교교육부터 바꿔놓고 그간 안마며 침술이며 배웠던분들 자립할수있게 만든담에도 늦지않을텐데요..아무런 대책도 방안도 없이 저러니 믿을수가 있나요..공공복지시설에 안마도우미를 둔다며 발표한 복지부..대체 몇명이?  05-28  
 
 rex6824 아님 제대로 눈여겨 시각장애인을 봤다면 그런 허무맹랑한 소리 못할텐데요..대체 공부많이해서 우리나라 복지부에 있다는 분들이 그렇게 덜 떨어진 소리들을 하시는지..쯧쯧  05-28  
 
 rex6824 다른 나라에서는 유보직업으로 복권판매업을 맡기는곳도 있는데 그나마 40년가까이 우리나라에서는 안마와 침술을 가르쳐왔습니다.그런데 침술도 불법으로 치부해버리고 이젠 안마까지 내놓으라니..그럼 다른 방안과 대책을 세운뒤에 그러시든지들..진짜 아무생각없다니까..?  05-28  
 
 rex6824 국민들을 믿고 따르게 할수없음입니다..고위직에 계신분들..부자가 삼대가는법없고 오래가는 꽃이 없답니다..언젠가는 당신네들도 생계걱정할날이 올것입니다..당신네 대가 아니면 자식들대에라도..정신차리세요..  05-28  
 
 rex6824 제발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말..명심하시고 또 명심하셔서 후대에 칭송받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어떤길이 옳은길인지 지금은 알수없으시겠지만 후세에서 판단하겠지요..나중을 두려워하세요..  05-28  
 
 룰루 사정이 딱하기는 하지만 위헌은 위헌이지.  05-28  
 
 jang_s_h 경국대전에 보면 안마사는 맹인들에게만 허했다.. 헌재가 관습헌법에 정면으로 도전. 영감탱이덜 묻어버려야 한다...  05-28  
 
 암흑신공 죄송합니다만, 글을 잘 못 쓰신 것 같습니다. 안마사시장을 개방 한 것 만큼 그에 상응하는 복지 정책을 달라고 싸우셔야지 안마사 시장 개방자체를 반대하시면 안됩니다. 누가 보아도 개방 해야 된다고 생각 할겁니다. 당연한 것을 막으려 하지마시고 그이상의 효과를 낼수  05-28  
 
 암흑신공 안마사자격을 맹인들에게만 허용하는 것은 십중팔구 위헌을 외칠 것입니다. 현실을 직시 하세요. 그리고 제가 치료 받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맹인 안마사를 필요로 하게 될 경우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05-28  
 
 암흑신공 절규는 절규로 그치시고 그 이상 으로 생각하시어 이것을 기회로 삼아서 더 많은 것들을 사회에 요구하세요.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05-28  
 
 흐미34 암흑신공//현재도 장애인 복지정책 잘해달라고 절규해도 외면받는게 현실입니다. 장애인들이 공공기물들 점거하면서까지 절규하는 이유라도 아시고 이런 이야길 하시는지... 아무리 외쳐도 정부가 장애인 복지정책 제대로 못해주니까 최소한 직업보장이라도 해달라는거 아닙?  05-28  
 
 흐미34 제발 눈이라도 한번가리고 하루라도 살아본 뒤에 저분의 이야길 들어보시죠.  05-28  
 
 노무현 너희들이 안마를 아느냐? 나는 안마 중독자다. 안마를 받기 위해서 중국까지 간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안마를 안 받는다. 맹인이 하기 때문이다. 중국에 가면 어여쁜 아가씨가 안마를 한다.  05-28  
 
 캘리포니아드림 http://www.cyworld.com/bbogupzzang 놀러와서 보시오  05-28  
 
 사이버귀족 헌법재판소 넘하네 저거네 가족의 생계가 달렸다면 죽어도 그런 판결 안내렸을껄! 평등이 뭔데?그 뜻도 모르나 완전 개판이다 진짜루 확다바꾸면 좋겠네  05-29  
 
 아기동자 안마시술소 일반 사람이 시각장애인의 명의를 빌리면서 영업하는데 거의 3000만원이라구합니다! 이번 판결은 정당한 판결리라고 생각합니다!  05-29  
 
 무명 이글은 어떻게 쓰신건지.........--;  05-29  
 
 작은아이 어떤인간이 헌법재판소에 넣었는지 알고싶자..  05-29  
 
 귀여븐민아 위에 댓글쓴 노무현 이 개쓰레기같은 놈아..중국가서 안마처받다가 콱 디져뿌라..저딴 미친 놈 누가 낳았냐..부모가 죄다!!!!  05-29  
 
 마음비우기 장애인에게 직업이나 생계유지가 보장되어야 한다는건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볼때, 비장애인이 그쪽일을 하고싶은데 장애인이 아니라서 못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법은 인정으로 하는것이 아니지요.  05-29  
 
 농축개념함유 법적으로 안마를 맹인만 독점할순 없는 노릇이지만 인간이라면 되도록 어려운 사람들 밥그릇은 놔두자. 그 정도는 하고 살아야지...  05-29  
 
 별바람 컴퓨터가 따로 있죠 시각 장애인용... 글쓰면 음성으로 나온다지요.. 근데..사이트 찾아온건 불가사의.. 시각장애인 지원도 하나? 다음..  05-29  
 
 진돗개 안마사 들은 안마 만 합니다,민들래씨. 다른생각하는것은 편견 입니다.  05-29  
 
 -원희 리- 울 남편 모니터 없어도 인터넷 잘 합니다. 전기불 끄고서 글자 바침 하나 안틀리게 글을 잘 쓸뿐만 아니라 잘 읽어요. 시각장애 1급이거든요. 전 남편한테 컴 배웠어요.책 스캔 받는일 이매일 보내기 다운 받기 문서작성등..센서리더와 아이즈라는 프로그램이 글 읽어요.  05-29  
 
 미니밍 장애인의 고충은 알지만 안마사는 맹인만 해야한다는건 말이 안된다고생각함다..장애인에대한 배려는 있되 안마사의 직업을 정상인,장애인 아무도 못하게만드는건 이기적인행위입니당  05-29  
 
 아침이슬 그럼 장애인들의 행복 추구권은 법으로 얼마나 해주고 있습니까?  05-29  
 
 Neo 허~ 고충이야 알겠지만, 안마사는 맹인만 해야한다는 논리는 억지입니다.  05-29  
 
 nky 헌법 재판소 근거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입니다. 보십시요 대통령 탄핵도? 장애인 우대한다고 큰 소리치지만 시각장애인은 오로지 그직업 외에는 할 것이 없잔아 이거 되겠습니까?  05-29  
 
 가고일 나라꼴이.... 쩜....ㅡㅡ; 나라님은 뭐하시나..有錢無罪 無錢有罪 이딴식으로 돌아가는 대한민국 쪽팔린다  05-29  
 
 동백나무 헌재가.....아직도 보수적인 판결내지 법조문에 매여 판결을 하지요. 진정한 의미의 평등권이란 사회적약자와 강자를 같은 조건으로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약자를 더 보호하는 것인데....쯔쯔  05-29  
 
 mkyㅅㅇㅈㅇㅇㅎ 그럼 다른직업에 있서서도 시각장애인들 차별하지마라 다른 직업에서는 있는데로 차별하면서  05-29  
 
 lbss365 시각장애인의 현실을 너무 모르는, 모든 장애인의 힘겨운 현실을 외면하는 일들이 정말 헌법의 기본정신을 외면하는 것은 아닌지 모두가 생각해봐야....  05-29  
 
 금강 맹인들께서 안마를 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요....어떻게 침을 놓죠...우리나라는 침을 아무나 다 하더라구요...침도 분명히 의료행위일텐데...명확한 규정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05-29  
 
 훈비 Neo> 유럽같은데 돌아다녀봐라 대한민국 쪽팔린다 다른직업에선 있는대로 편견을 하는데 안마사라도 못하면 뭐해먹고 살라고? 그리고 어떻게 인생을 즐기라고?  05-29  
 
 한량 문호가 개방되어 세계의 안마사들이 국내에 유입된다면 경쟁원리에 의해 당연히 정상인에게도 개방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전에 꼭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을것이다... 맹인들이 생계를 해결할 법을 제정한 다음에 (어째서 배운분들이 앞,뒤가 없이 일을 진행하시는지...)  05-29  
 
 chobo 우리사회가 그정도는 시각장애인한테 양보할 수 있다고 본다. 법보다는 국민들의 정서가 중요한데, 사법부는 법논리만으로 잦대질을 해대니, 애석하다.  05-29  
 
 서울나그네 한스리님의건투를바라며유능하여예약손님이넘쳐나시길바랍니다.이젠변할때가되었읍니다.어느방면에서유능하다면자신이있다면누가하든무엇이겁납니까?실력도없이보호우산아래기대려하면안됩니다.우리나라는뒤쳐저있읍니다.시각장애인들과한.양의사들의반대에부딪쳐수십년간침?  05-29  
 
 케로로 필리핀 태국같은 나라는 시각장애인이 없나? 왜 우리나라만 난리야 역차별하지말고 다같이 안마할수 있도록해라  05-29  
 
 한여름 그나마 시각장애인은 먹고 살 길을 모색해볼수나 있겠네.. 다른 장애인들은 오쭘달싹 못하는 거 아슈?  05-29  
 
 금비 시각장애인 여러분 실망하지마시고 무식한사람들에 판결이니 잘해결될검니다 어느분이꼬리말에 시각장에인이 침을시슬하느냐햿는데 손에감각이나귀에청력은 일반인은 시각장에인에반도 못미침니다 에를들어 와이셰츠 다림질하는거 본적이 있음니다 세탁소 아저씨 혀내?  05-29  
 
 필승 법을 한다는 사람들..가슴은 없고 얄팍한 지식만 있는 사람들.. 건방지고 약자를 먹이 삼아 자기 배를 불리는 정말정말 지옥 갈 넘들..그런것들이 최고 법률을 다루는 사람들이라니.ㅉㅉㅉ  05-29  
 
 말장황 힘없는 맹인은 직업자유고 힘있는 공무원 나이 제한은 합헌이네 참,,,,,,,  05-29  
 
 앨리스 참 어려운 문제 같아요.저도 안마사의 기회는 정상인한테도 개방돼야 한다는 생각이긴 하지만,그렇다고 시각장애인들의 마음을 모르겠는거 아니기에...  05-29  
 
 앨리스 국가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를 강화해야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사람들은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합니다.안마사들 시장을 개방하는 대신,다른 복지 정책이 동반돼야 할것입니다  05-29  
 
 앨리스 시각장애인들에게 안마사의 길을 제도적으로 보장할때는 언제고,이제와서 다른 대책없이 이러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05-29  
 
 앨리스 사범대 졸업생 미발추 그런 사람들한테는 제도적으로 보장했던것이니 끝까지 책임져 주면서, 시각장애인들한테는 이럴수 있는거냐?! 좀 다른 문제일수 있긴 하지만  05-29  
 
 앨리스 미발추들에게 자유경쟁에 의한 임용고시를 치르게 하지 않고도 보장하는것처럼 시각장애인들한테 안마사시장 개방이니 자유경쟁을 붙이기 이전에 제도적으로 그들의 생존권을 보장해야 할 것이다.  05-29  
 
 dhl61111 여긴 중국인데요.. 한국 안마 정말 지각변동 일어나야 합니다. 복지차원에서 법적으로 지원해 드리고서라도 외국의 안마수준이상 으로 끌어 올려 국제경쟁력을 준비해야겠읍니다.. 중국에서는 안마가 경기활성화에 엄청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니다 수백만의 고용창출  05-29  
 
 늘푸른봄 스포츠마사지와 같은 유사안마행위가 이미 보편화되었습니다. 마사지를 일반인도 할 수 있다는 흐름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음성적인 이미지가 있는 안마시술소보다 일반인들의 출입이 쉬워졌습니다. 마사지업계의 파이를 키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마시술소?  05-29  
 
 후니밖엔 정말... 시각장애인도 먹고는 살아야죠. 정말 씁쓸합니다.  05-29  
 
 사랑의 꿈 시각장애인이 먹고는 살아야 한다는데는 공감합니다만... 안마가 정상인의 영역으로 되돌려야 한다는것도 시대의 대세입니다...왜국의 경우를 연구해서 시각장애인이 살길을 마련해주는것도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맹인들이 불법 안마시술소의 방패막이 역활을 한것은  05-29  
 
 꽁이~ 가슴이 뭉클하네여..^^ 법을 다루는사람들은 왜 반대입장에서는 생각을 안하는지.. 왠지 기분꿀꿀하네여.. 장애인을위한 법이 너무 안되있는우리나라..  05-29  
 
 상감마마 정상인이야 안마사가 선택할수 있는 여러 일중 하나 이겠지만 눈이 안보이는 사람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분들 다 거리로 내 몰리면 당장 극빈자로 전락 할건데 그러면 또 그분들 다 국가가 먹여 살려야 한다. 어쩌나.....어쩌나......  05-29  
 
 박구한 여기서 선진국하고 차이가 나는겁니다.. 장애인 복지시설도 제대로안되있는데 이제는 직업까지 강탈하겠따.. 정말 무슨심보인지..쯧쯧쯧 평등권이 먼지 다시 생각해보자고요..  05-29  
 
 대장 시각장애인들의 직업권을 강탈했따면 당연히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교육이나 시설 또는 직업을 할수있게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싶네..그렇게 못하면 강탈하면 안되지.. 이게 평등하다고보나..쩝 ..정말 자기네만 잘먹고잘살면 된다이거지..ㅠㅠ  05-29  
 
 황수아 시각장애인들의 고충은 이해가 가지만 그동안 능력이 있어도 자격없고 불법이라는 명목아래 죄인취급당해온 많은 마사지사들 입장을 한번 생각해보셨나요?불법마사지한다고 범법자되어 고발당하고 벌금내고 한 일들을 기억하시지 않습니까? 그건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05-29  
 
 김경수 지하철 노약자석은 법으로 지정된 좌석이 아닙니다. 그러니 위헌이 아니지요... 그리고.. 장애인들이 일반인이 하는 직업을 침범해오는것도 생각하셔야죠... 장애인들이 능력이 되니까 일반인들이 하는 사업장에서두 일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것도 법으로 정해진... 그러?  05-29  
 
 오아시스 시각장애인들의 심정 이해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너무 변했습니다.자유 무역협정으로 세계화에 휩쓸려 쌀이개방되고.미제곧 외국인이 자국 안마사 자격증갖이고 이나라에 들어와 일을하게됩니다.외국가서 안마받이보신분이면 이시겠지만 그때는 송두리째 외국인들에게 빼앗?  05-29  
 
 오아시스 시각장애인들의 심정 이해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너무 변했습니다.자유 무역협정으로 세계화에 휩쓸려 쌀이개방되고.미제곧 외국인이 자국 안마사 자격증갖이고 이나라에 들어와 일을하게됩니다.외국가서 안마받이보신분이면 이시겠지만 그때는 송두리째 외국인들에게 빼앗?  05-29  
 
 4학년 많이 아쉬웠던 결정이였습니다....법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결정하셨으면 좋겠네요...  05-29  
 
 고들고들 진정으로 열심히 아픈 사람들 돌보면서 건전하게 사는 맹인 안마사가 많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밥그릇을 뺐는 다는 것은 좀 무리가 가는 처사입니다. 맹인 안마사에게 지압과 안마를 받고 아픈 몸이 너무 좋아진 터라 그 분께 무조건 감사드리면서 건전  05-29  
 
 빠다~ 개정구 보고 학문의 자유라고 말하는 인간들 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시각장애우들의 전문 직업인 안마사에 대해 현실적인 시각을로 볼수 있을까요.. 정말 마음 아픕니다.. 저의 견해는 법의 존재 이유는 법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05-29  
 
 dontbotherme 저두 뉴스보다가 이 소식을 듣고 기가 막혔습니다. (전 맹인이나 안마사와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누가 무엇을 누리면 못하게 하더니, 이제는 보호해야될 대상마저 평등을 내세워 못하게 하네요. 정말 평등이란 개념이 너무 극에 치닫네요. 한심합니다.  05-29  
 
 보석마음 독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럼 시각장애인 학교의 현실은 아십니까? 제대로 교육받을 수있는 평등,, 즉 교육의 평등이 지켜지는 환경을 만들어 주던지원...시각장애인학교에서는 안마 거의 교육합니다. 뭡니까? 이게? 독점?요? 웃기네요  05-29  
 
 경다리 안마권은 맹인에게만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그것때문에 유일한 직업활동과 사회활동을 할수 있습니다. 그들도 이땅의 국민입니다.  05-29  
 
 가이 배려 없는 자유와 평등, 사회가 멍든다. 우리 좀 치열해보자...  05-29  
 
 kuzzu 앞못보는 사람들도 먹고살아야지 이게머니이게 아예 군대도 보내지? ㅋㅋ 자알논다 양극화에 앞장서는 개한민국 ㅋㅋ  05-29  
 
 지구인 안마를 맹인들만 하는게 말이 안된다는 분들. 분명 말이 안되는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비난하기전에 우리의 모습부터 봐야할꺼 같습니다. 우리 기업들 중에 장애인을 고용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우리부터 그들을 받아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평등이니까요. ?  05-29  
 
 유미 법조계에서 아무리 약자를 보호한다고 외치지만 그것은 허울뿐 배고파보지 않은 자가 어찌 배고픔을알며 자기가 약자가 아닌데 어찌 약자의 서러움을 알겠는가? 안다고 소리치는 그들이 불쌍합니다, 힘내세요!!! 아무것도 없어 힘이 될수없어 안따깝네요.  05-29  
 
 kuzzu 그리고 외국 운운하는 애들아.. 우리나라는 시스템자체가 맹인의일반직종 접근이 세계최하위거든? ㅉㅉ 꼭 헛소리할때 외국은 어떻고 저떻고 ㅋㅋㅋ 이민가라  05-29  
 
 BETTA 현실의 처절함과 책상의 어설픔이 요즘 들어 부쩍 부조화를 일으키네요. 도대체 어쩌자는 겁니까? 맹인들에게 이런 것을 빼았으면 그 다음에는 어떤 것이 있는 것입니까? 엉터리 판결의 원인은 간단합니다. 너무나 풍족한 눈 잘보이는 인간은, 도저히 맹인의 힘든 상황을  05-29  
 
 언제나맑음 너무 안타깝네요.요즘 나라가 선거다 모다 정치인들은 선거에 민간을 위해 애쓰겠다고 해놓고선, 말만 너무 많네요. 정작 민간인보다 조금 더 힘든 삶을 영위 하고 계신 분들의 편 뒤에 서서 더 힘든 삶을 강요 하고 있다는 것이 이 나라에 현실 갔습니다. 좀 더 나은 복지 ?  05-29  
 
 이영숙 시각장애인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정상인들은 그것말고도 할일이 얼마나 다양한데 장애인들의 영역을 빼앗으려하나? 동냥은 안 주어도 쪽박은 깨지 말아야지.장애인들 핍박하고 잘 살줄 아는가? 단체로 거지돼면 이나라가 책임져야한다. 아무도 장애인이 되고싶어 된사람 ?  05-29  
 
 언제나맑음 대응하는 법안과 진실된 마음이 담긴 법정을 말입니다. 조금 더 민간인에게 관심을 부여해 주었스면 좋겠습니다.  05-29  
 
 충무공이 요즘 애자님하들이 왜이리 설쳐효? 그 이유가 뭐삼?  05-29  
 
 영민 두눈 멀쩡한 사람과 안보이는 사람하고 정상적인 경쟁이 가능한가? 사회적약자에게 평등이란 미명하에 정상인과 경쟁을 시키는건 참으로 아이러니하고 안타깝다. 헌재의 결정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격이다~  05-29  
 
 산비 어려운 사람들이 하소연하는 말을 설친다고 하는 사람은 정신이 어떻게 된 사람인가? 애라도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냐. 자네가 그 입장이 될 수도 있다네. 쯧쯧.  05-29  
 
 완장내 위헌판결한 분들 읽어나 보는지? 아마 장애인 고용법도 위헌이라 할 건데, 말 그대로 동물과 같이 약하면 죽어야 하나? 아마 그 분들 아버지 치매걸리면 알아서 죽어라 할까?  05-29  
 
 기쁜마음 사회적 약자라는 말이 왜 나왔나를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평등이란 단어는 이런 사회적 약자를 고려해야 정당하죠 그렇지않다면 '똑같이'라는 단어가 되어버리는게 아닐까요  05-29  
 
 산바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 소리아닌가요.요즘같이 실업률이 높은시대에 서비스산업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맹인으로 국한시켜 이산업의 발달을 지연시키고, 종국에는 맹인들의 안마감각이 정상인보다 우수한데 나중에는 더 대우받거나 서비스료를 더받지않을까?  05-29  
 
 정생활남아 전 시각장애인이 어떻게 자판을 쳐서 글을 올리셨는지가 더 궁금합니다만 ;;; 죄송합니다 너무 궁금해서 그만 ㅠㅠ  05-29  
 
 DIVELOCO 시각장애인이 잘 할 수 있는일...그들의 가능성을 최대로 끌어낼 수 있는 일의 한 종류가 침술과 안마입니다. 시각장애인학교에서는 그 과목을 집중적으로 가르치고 있고, 그것을 배우기 위해 입학을 한 것입니다. 아무런 대책없이 그들의 가능성을 뺏는다는 것은 물한모금 ?  05-29  
 
 류수 시각장애인들 중에 컴퓨터 프로그래머도 있고, 소설가 시인도 제법 많이 있습니다. 제 맹인 친구는 분당 수백타를 깔끔하게(오타없이) 칩니다. 컴퓨터 수리 전문가도 있는데요 뭘......  05-29  
 
 DIVELOCO 돈을 받고 허가증을 팔아먹는 행위를 한다고 했는데 그런 행위는 이 분야 말고도 허다합니다. 그것은 시각장애인의 문제가 아니라 개개인의 양심문제이겠지요!그렇다고해서 정당하게 일하고 있는 다른 시각장애인에게까지 피해가 가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런 말도 안되는 ?  05-29  
 
 DIVELOCO 시각장애인모두가 꼭 그 분야에 뛰어난 것은 아님니다! 그들에게도 개성은 있기 마련이죠~인간이기에 말입니다!!하지만 다른 이들에 비해 시각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단점이 있기에 안마나 침술쪽으로 직업이 발전해 온것은 사실이잖습니까???  05-29  
 
 남생 정생활남아//키보드에 점자 있는것도 있습니다만?  05-29  
 
 폐인시대 전 시각장애인이 어떻게 자판을 쳐서 글을 올리셨는지가 더 궁금합니다만;;;죄송합니다 너무 궁금해서 그마뉴ㅠ  05-29  
 
 샤롬스톤 이건 도저히 있을수없는 처사입니다. 지금 시각장애인들이 얼마나 처절한상태로 있는지.. 아직일어나지도 않는일에 시금을 전페한채 다들 떨고있다는사실을 알고계셔야 합니다.. 벌써부터 술러이기시작하는것은물론이고, 일부 눈뜬사람들의 움직임이 발빠르게 퍼져나가고있다  05-29  
 
 정은통신 시각장애인들 너무 불쌍합니다.밥그릇까지 뺏기게 생겼으니 전철에서 바구니들고 다들 구걸하러 나가게 생겼군요.국가는 정신차려야 합니다.대안도 마련하지 않고 이런 판결을 내리다니...머리에 뭐가 들어있는지..원..  05-29  
 
 손 구 열심히 살아 보겠다고 발버둥 치던 이 나라 모든 안마사들과....사회적 약자는 보호 되어야 한다는 것이 법의 기본 정신이 <==마친가지 입니다,일반인들도요...그리고 생계조차 어려운 일반인의 약자도 부지기수로 많구요,,,  05-29  
 
 이은하 힘내세요.. 나쁜 사람들 이라고 ..  05-29  
 
 mail2me 답답하고 한심한 일들이 그만좀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약자인 시각장애인들의 생존권까지 위협하는 나라에서 살아가야한다는것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05-29  
 
 mail2me 그 꼴란 국민연금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안마 안해도 기초생활 할수 있게 도움을 드렸으면 합니다.  05-29  
 
 crushback 아 글 진짜 잘썼다.맞는말~  05-29  
 
 대추나무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법은 법자체일뿐 만인에게 평등해야 하는게 법입니다. 설사 시각장애인이 헌재 법관이라도 이런판결을 내야되는게 옳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적어도 시각장애인에 대한 차별로 나온 판결이 아니지 않습니까? 법은 냉정하게 적용해야 됩니다. 그게 공평?  05-29  
 
 정신차려라 헌재는 대법원이 아닙니다.법률판단이 아닌 헌법판단 기관입니다.그래서 그들의 골때리는 판결문이 그렇게나 많이 존재하는거지요.정치적인 해석을 지들 꼴리는대로 해대니까 말이죠.그것도 어떤 정권이 들어서는냐에 따라서  05-29  
 
 정신차려라 아니면 누가 지들 뽑아줬나에 따라서 맘대로 판결이 난무하는곳이죠.이상적인 법에 대한 관념을 가지고 법치나 공평으로 접근하는 것은 지금 저 판결과도 별로 합치되지 않습니다.  05-29  
 
 정신차려라 그리고 국가가 새로운 대안이나 정책 내놓아서 해결하라그러는데 예를 들어 군복무가 국가위한 희생의 개념이 아닌 헌재노친네들 말처럼 평등개념이나 단순의무에 합당할뿐이라면  05-29  
 
 정신차려라 일반인과 동등하게 국가에서 봉급지급하라고 하십시요.국가가 과연 재정파탄나지 않고 버틸수 있습니까? 실제 국가가 능력이 되는지는 생각도 없이 그냥 국가는 새로운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 그러는것은 웃기지 않나요?  05-29  
 
 정신차려라 여성부처럼 여성인권신장한답시고 매춘여성 다 내몰아서 우리나라 인권과 여성문제 해결됐습니까? 지금 매춘여성들은 어떻게 자기들 끼니를 해결하고 있나요? 그냥 국가가 해라~ 그런다고 현실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면 그런게 법치란것도 아닙니다.  05-29  
 
 천일 평등.. 그 어디에서도 평등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살아온 시각장애인들이, 다른 사람의 평등권을 위해 생존권을 위협 받아야 하나..  05-29  
 
 루미디아 침은 절대로 안됩니다. 혈맥을 보고 하는 한의사들도 실수를 하는데 시력도 없으신 분들이 그걸 못하게 한게 그리도 분하신가요? 환자의 건강을 당신들의 돈과 바꿀 생각을 하다니..  05-29  
 
 파랑 맹인이 된건 안됐습니다만 그렇게 된건 어쩔수없는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자기 밥그릇 왜 건드리냐고 울고불고 떼쓰는 어린아이같군요. 헌법에는 행복추구의 자유도 있습니다 맹인이 안마하는거보다 정상적인 미인이 안마해주는게 더 좋은 사람들도 많을걸요?  05-29  
 
 파랑 우리나라 경제라는게 뭡니까 경쟁하면서 성장하는 경제죠. 글쓴님 장애인이라고 스스로를 너무 특권화시키는게 아니신지 반성좀 하셔야겠습니다. 정상안마인들하고 경쟁해서 이길자신이 없는건 님탓이죠. 님은 하루에 한시간이라도 놀면서 보내는시간 없나요?  05-29  
 
 파랑 정상인들도 엄청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정말 죽는게 낫다 싶을 정도로 열심히 삽니다. 그런데 자기는 장애인이라서 놀거 다 놀고도 밥그릇 보호받아야겠다라.. 미안하지만 그런 욕심따위는 챙겨줄 의무도 이유도 없고요. 경쟁에서 이겨서 살아남으려면 남탓말고 노력하세요.  05-29  
 
 파랑 그리고 침술가지고 징징거리는 것도 틀려먹었습니다.. 침술은 받는 이의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기회비용을 필요로 하는 것이죠. 그런데 침술 받으면 효과가 있느냐 과학적으로도 논란이 많은걸로 압니다. 침술의 안정성에도 말이 많구요. 시각장애인은 중요하고 환자는 안중요  05-29  
 
 천지창조 바지사장이 대세~ 대세는 바지사장 -_- 이게 대부분의 현실 아닙니까. 흥,  05-29  
 
 파랑 삶이란 뭡니까 열심히 투쟁하고 경쟁해서 이기는 자만이 살아남고 또 그런 자들만이 살아남을 가치가 있는 아주 냉혹한 현실인것입니다.. 좋든 싫든 그 현실을 인정하는게 어른이고 인정못하고 징징거리는건 문제가 있는거잖아요. 그런데 글쓴분은 무슨 남들 다 보는 게시판?  05-29  
 
 spagon 이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시력이 없거나 약한 사람들의 삶과 직접 연관이 있는 생계를...이들에게도 행복추구나 평등 입장에서 본다면 맹인들의 평등과 행복추구의 입장에서 운전면허증도 발급 해주겠다는 건지요??? 기타 맹인들이 정상적으로 할수없는 것도 평등에 위배  05-29  
 
 파랑 그리고 맹인시각장애자라는게 뭐 특별하게 잘났다고 따로 대접해줘야되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일반인들중에도 따져보면 장애있는 사람 많습니다 온갖 지병 특히 현대인의 우울증 강박증 불안증 집안문제 자기가 원하지 않는 온갖문제들 이거 다 장애인 못지 않은 짐 아닌  05-29  
 
 정회원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의 현실인식이 부족한 것이 개탄스럽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교육여건이 비장애인의 그것에 미치지 못하는데 어떻게 서로 경쟁을 하라는 건지... 제가 다 죄송하네요.  05-29  
 
 파랑 일반인들중에 몇%나 편하게 먹고삽니까 모두들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지요 그런데 눈좀 안보인다고 더 챙겨달라고 징징거리고 떼쓰는 장애인들을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05-29  
 
 정신차려라 파랑님께서는 본인이 시각장애인이 되었을때 어떻게 나오실지 더 궁금하군요.아마도 본인이 시각장애인이라면 저 글쓴분보다 더 광분할것 같은데 제느낌인가요? ㅋ  05-29  
 
 정신차려라 시각장애인의 문제를 열심히 노력하는 일반인의 개념에 놓고 보자면 그들의 문제는 순전히 노력의 문제로 귀결되겠군요.그런데 과연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그냥 일반인 안마사와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공정경쟁이 된다고 생각하는겁니까? 황당하군요.  05-29  
 
 파랑 공정경쟁이라 다분히 공산주의 같은 사상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그럼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학생은 열받아서 공부도 못하겠습니다? 부잣집 아이들은 한달에 백만원짜리 개인과외도 하는데.. 그 둘이 공정경쟁이 될까요^^? 애당초 공정따지면서 그러는 넘들은 가치가 없는 인?  05-29  
 
 정신차려라 행복추구권 좋지요.그럼 시각장애인안마사들은 행복추구권을 어디서 누릴수 있을까요? 그게 본인 노력으로 충분히 획득가능한 권리가 된다고 생각합니까? 한국사회같이 편견이 심한 나라에서 공정경쟁 얘기하는 자체가 개념이 없어보이는군요.  05-29  
 
 파랑 어릴때 엄마아빠가 챙겨주는거처럼 커서도 남들이 자기 챙겨주기를 바라고 사니까 정신상태가 저따위로 썩어버리는 것입니다..  05-29  
 
 정신차려라 그건 본인이 주장하신 논지 아닙니까? 댁이 주장하는 공정경쟁이 그런거 아닙니까.안마사가 노력해서 일반인을 극복가능하다는 전제하에서나 가능한 얘기를 주저없이 하는 자체가 인식부족 같군요.  05-29  
 
 정신차려라 제가 보기엔 댁의 개념없음은 글쓰신분의 정신상태를 썩었다고 표현할만큼 비정상적으로 보입니다.  05-29  
 
 파랑 정신차려라님도 꼭 기억하십시오.. 사회란 그리고 이 세상이란 아주 철저하게 냉정하고 냉혹한 곳이라는 것을. 남한테 기대하고 남 믿고 살아가는게 아니라 철저하게 내 능력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곳이다라는 것을.. 그리고 그게 안되면 어쩔수없다는 것을..(굶어죽을수도있?  05-29  
 
 파랑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먹고 어른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현실조차 알지 못하면서 그저 남탓, 남핑계, 내밥그릇챙겨줘 이런거 주장하고 있는 사람들은 사실 꼭 눈이 멀지 않아도 장애인 아니 그보다 못한 사람들입니다.. 이 나라의 쌀이 아깝군요. 그건 결국 나이만 ?  05-29  
 
 정신차려라 개념 참 없으신분이군요.그 철저하고 냉정함은 보통 일반인들에게나 해당되는것이지.장애인을 대상이으로 그것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극도로 심한 한국사회에서  05-29  
 
 파랑 가뜩이나 눈도 안보이는 장애인인데 필사적으로 살아남을 의지조차 팽개쳐버리고 어떻게든 여유있게 밥그릇좀 챙겨볼까 하고 고민하는 저런 글쓴이는 사실 자신의 삶조차 챙길 권리도 스스로 포기한 사람입니다. 우리사회에 저런이들이 넘쳐서 자기만 특별대우 받기를 원하는  05-29  
 
 정신차려라 일반인이 자본주의 속성을 곧이곧대로 장애인에게도 적용해야한다고 우기는 자체가 왜 자본주의에 사회주의 요소가 도입되었는지 그 기본부터 모르고 있음을 보여주는거 아닙니까?  05-29  
 
 파랑 정신차려라님은 착하고 이상도 좋으신데 현실이 얼마나 냉정한지 살아남을라면 어떻게해야하는지도 잘 모르시는군요 그럼 정신차려라님이 자기재산 털어서 저사람들 먹여 살리십시오 솔직히 내가 내는 세금으로 저런 인간들 밥먹여주는데 도움줄라고 쓴다는거 아주 짜증납니?  05-29  
 
 정신차려라 님은 무슨 입헌군주국 시대에 부르주아가 군주를 대상으로 평등외치는것만큼 황당하군요.우리보다 더 자본주의적인 서구사회에서도 님처럼 장애인과 일반인을 동등선상에 놓고서 자본주의 시장경제논리를 외치는 사람은 없습니다.  05-29  
 
 정신차려라 착하고 이상도 좋아요? 님이 현실을 좀 제대로 아시죠.제가 보기엔 님은 노력을 앞에 내세운 이기주의의 전형일뿐입니다.현 한국사회에서 저들 장애인이 겪는 문제는 정부가 제대로 보조하고 있습니까?  05-29  
 
 유랑자 헌재결정의취지는이것입니다.가령여기,안마사를직업으로선택하고싶어하는사람이있다고할때,그가대한민국에서안마사의직업을얻고싶다면방법은딱하나,눈이멀어야한다는이야기가됩니다.인간의기본권중의기본권인직업선택권이먼저보호되어야한다는것은사회적약자보호의취지에우선  05-29  
 
 파랑 하여간 저 글쓴이 저거 남 욕하기 전에 지부터 제대로 챙길줄 알아야 합니다. 한마디로 정신차려야 하죠. 지도 살면서 하루에 한두시간은 놀고쉬고 할껄? 지 눈이 멀어서 가뜩이나 먹고살기 힘들면 그런시간까지 죽도록 투자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을 생각을 해야지 남들한테 ?  05-29  
 
 정신차려라 거의 방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정부보고 제대로 하라 말한마디 던져놓고 헌법조문타령하고 있으면 현실이 공정해집니까?  05-29  
 
 파랑 그리고 정신차려라님 저한테 자꾸 뭐라고 하실거 없는거 같습니다.. 님은 어려운 용어를 써가면서 유식한척 말하지만 어짜피 님도 남들이 장애인 도와주게 님재산좀 내놔라라고 하면 발악하며 싫어할 사람입니다.. 그러니 당신이 시각장애라면 어떻게했을까요라는 말도 할 필  05-29  
 
 유랑자 윗글에연결해말합니다.맹인에대한보호및처우개선은그후에이루어져야하는문제입니다.가령,특정업체에서안마사를고용하고자할때의무적으로맹인의 비율을60%이상 높여야한다던가.등등의 보호책을생각해볼수있습니다.장애는맹인만이장애가아닙니다.팔다리가없는장애,심장기능장애  05-29  
 
 정신차려라 헌재는 법률해석하는 곳이 아닙니다.정치적 해석기관입니다.아십니까? 예를 들어 군복무에 관한 헌재판결처럼 해석해볼까요? 군복무가 단순의무개념이나 평등개념으로 들어가면 국가가 군인들에게 적어도 일반사회에서와  05-29  
 
 유랑자 세상을만들자는것이헌재결정의취지입니다.확대해석해서시각장애인과정상인의대결국면으로이해하는것은짧은시각에해당합니다.동정심을가지는것은좋으나모두를생각해야하고,넓은시각을 갖는것이 필요합니다.  05-29  
 
 파랑 솔직히 당신이 뭐 그리 치열하게 살아본 적이나 있습니까? 한번만이라도 죽도록 치열하게 살아보십시오 사회주의니 입헌군주니 부르주아니 하는 이따위 용어챙기는 정신적인 사치따위는 싹 사라질테니. 그런 경험도 없으면서 대다수 힘들게 사는 사람들 함부로 저울질하지 마  05-29  
 
 정신차려라 비슷한 수준의 봉급을 줘야 합니다.헌재는 그걸 국가가 해결할 문제라고 치부해버리죠.자 군복무자들이 과연 헌법규범에 맞는 요구조건을 요구하면 국가재정이 멀쩡할까요? 현법현실과의 GAP이 엄연히 존재하는  05-29  
 
 정신차려라 상황에 대한 인식없이 그냥 현실적인 문제는 국가가 해결하라고 내던져버리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지를 모르시는분같군요.  05-29  
 
 파랑 남가르칠라고 하기 전에 자기부터 챙기는게 현실적이네요.. 교과서적인 이상론만 따지면서 현실도 모르는 애어른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05-29  
 
 정신차려라 파랑 댁이 치열하게 사는게 어떤건지나 알고서 그런말씀하시는지 궁금할 따름이군요.  05-29  
 
 정신차려라 댁은 어떻게 사셨는지 혹은 지금은 어떻게 사시고 계십니까? 과연 댁이 치열하게 사는게 어떤건지 알고나 그런 말씀하시는지 궁금하군요.  05-29  
 
 파랑 마음대로 생각하십시오.. 하지만 고작 한다는 말이 교과서적인 용어에 부르주아가 어쩌니 군주가 어쩌니 이런걸 지껄이는 여유가 남아있는걸 보니 한가지 확실한건 당신은 아직 치열의 ㅊ자도 가까이 가보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사치를 좀 버리시죠.  05-29  
 
 정신차려라 말씀해보시죠.댁이 과연 저보다 치열하게 사는게 어떤건지 알고나 저한테 그런 말씀하시는지 들어보고 싶군요.  05-29  
 
 정신차려라 저는 개인적으로 밑바닥의 삶까지 떨어져서 살아본 사람이오 그것도 장장 20년간 댁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시오?  05-29  
 
 파랑 아주 시비를 거는군 .. 시비를.. 왜 자꾸 멀쩡한 사람한테 싸움을 거는거지? 처음부터 자기가 먼저 말걸어놓고.. 이제는 뭘 해보래? 당신 혹시 저 글쓴 장애인 다른 아이디 아니야^^? 아주 웃겨.. 세상이 니 이론대로 될줄 알지.. 평생 그렇게 살아봐라 나중에 쪽박차기 딱이  05-29  
 
 깜찍한녀석 안보인다는 새퀴가 키보드는 존내 잘치네  05-29  
 
 정신차려라 저는 밑바닥에서 하루하루를 내일 끼니를 걱정하면서 20년 길게는 30년 넘게 살아왔어도 댁처럼 개념없이 장애인과 일반인을 동등선상에 놓고 자본주의 경쟁논리 하자고 덤비지는 않소이다.  05-29  
 
 정신차려라 어설프게 헌재가 어쩌니 하면서 뭐나 아는척 하길래 대구를 해주니 이제 댁이 나에게 아는체 한다고 덤비는거요? 우습구랴  05-29  
 
 정신차려라 뭐가 교과서적이고 뭐가 현실을 모른다는것이지 참으로 어설프구려.진짜 고생이 어떤건지나 알고서 그런 말하나? 진짜 고생이란걸 해본사람은 절대 장애인같이 한국사회에서 천대받는 이들의 것을 공정경쟁이라는 웃기는 타이틀  05-29  
 
 정신차려라 걸어서 빼앗으려고 어설픈 주장을 해대지 않소이다.고생이란것을 못해본 인간들이나 황당한 주장을 하는거겠지.어줍잖은 고생가지고 마치 세상고생은 다해본것처럼 떠들어대는 자체가 가증스럽소.  05-29  
 
 아프락사스 안보인다고 하는데, 어떻게 글은 쓰셨는지~ ㅎ 그리고 법은 약한자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만~  05-29  
 
 friend 안보인다고 어떻게 쓰는지만 궁금한 한심한 자들아.... 누가 대신 써 줄수도 있지....  05-29  
 
 새싹 저도 이번 결정 보면서 참 갑갑했습니다. 이제 맹인들은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요.....어릴때부터 직업교육이라고는 안마만...실지로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는 오래 생각해보지 않아도 알 것 아닙니까.....  05-29  
 
 나의 천사 참대단하십니다.현정부가그렇지못한데장애인손을 못들어준다해서반발하는사람참읽기거북스럽네짧게글올리세요.반대편에서생존권문제로힘들하는사람은어떡합니까.안마를빙자하는퇴폐마사지,스포츠마사지를빙자한 일반인들퇴폐마사지 웃기는일에열변늘어놓지마셔요.그러한판결?  05-29  
 
 정신차려라 그렇게 장애인과의 공정경쟁 얘기할 정도로 공정경쟁에 자신있으면 그런거 주장하는 본인들이 다른 일반인들과 피튀기게 경쟁하시오.그리고 살아남길 바라오.장애인들은 한국땅에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없어보이오  05-29  
 
 정신차려라 눈뜬 댁들은 다른거 할 수 없는 처지요? 댁들은 선택의 여지라도 있소.시각장애인들은 어떻소? 시각장애인들이 밥먹고 살 길을 뭣이오? 댁들은 선택의 여지를 남겨두고서라도 장애인과의 공정경쟁 운운하는 자체가 참으로 어설프오.  05-29  
 
 정신차려라 내가 이 아까운 시간에 뭣하러 소득도 없는 키보드를 두들기는지 아시오? 댁들처럼 말도 안되는 소리해가면서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이들이 있기때문이오.헌재노친네들의 꼴텅스러움은 한국사외의  05-29  
 
 정신차려라 엘리트들의 가증스러움에 비춰볼때 이미 포기수준이기때문에 얘기할 가치조차 없는것이지만(강정구교수처럼 지 자식들 미국에서 교육시키면서 미국까고 앉았는 것만큼이나 황당한 인간들) 장애인도 무슨 일반인처럼 공정경쟁 떠드는  05-29  
 
 정신차려라 것만큼은 차마 두눈뜨고 봐주기 어렵구랴.  05-29  
 
 나의 천사 그렇죠그러니 도배하지마세요.ㅋㅋㅋ웃고삽시당^^ 미국(제3국)갈생각없으면타협하면서살고,상대방의견도존중하고아니면말고,연세가있는듯하니혈압올리지마시고다른일하세요. 아님.행적을밝히시어 이장엄한글을 빛내시던지요.....^^  05-29  
 
 피터 시각장애인들 힘내세요.. 화이팅 !!  05-29  
 
 정신차려라 도배가 뭔지 다음에 물어보고 오시오.그리고 일반인들과 열심히 공정경쟁 하기 바라오.당신들의 무능함을 장애인과의 공정경쟁을 통해회복해보겠다는 웃기는 발상은 참으로 유치하기 그지없소  05-29  
 
 나의 천사 두군데 왔다갔다하는것같아서 나두따라 다니오. 진리는구차하게늘어놓는것이아님은 많은선사들께서보여주었소. 그림하나올릴까하오. 혹시ab형이십니까.사랑하여라가 더좋을듯하네용^^ 답글주셔용  05-29  
 
 정신차려라 사이비 의사셨구랴.손가락으로 달 가리키면 손가락 쳐다보는 사람들이 가끔 있지요.참으로 뜬금없구려.신변잡기에 관심있으시면 연예인 게시판에 가서 놀기 바라오.  05-29  
 
 나의 천사 그대곁에머무니얼마나썩은판놀음인지알것같아감사히생각하오 말하는그대곁에서 **먹어야겠오 ㅋㅋㅋ  05-29  
 
 나의 천사 이렇게하면저렇게 저렇게하면이렇게하는그대의 언변술에 개천물보는듯하오....이런글에 내가 시간낭비하다니 웃긴다.잘지내고자식들교육잘하시오 미국갈생각있으면글남기시고 내가아직연령이많지는 않지만그대보다많은사람만나고배우고있소 그러고보니나도 도배하고다니네...  05-29  
 
 정신차려라 한글을 잘 못 읽으시나 보오.게시판이 여러 종류가 있소.혈액형 이나 연예인 신변잡기 게시판을 착각하고 잘 못오신것 같소.다음메인에 가셔서 손떨지말고 잘 누르시오.또 엄한거 눌러놓고 여기서 혈액형 묻지 않길 바라오.  05-29  
 
 허성원 나는 헌재에서 억대 내기 골프가 도박이 아니라고 판결하고 나서부터 그것들 안믿는다. 안마사 개방이라는 판결 나올때 부터 시각장애인들 죽어 날꺼라고 생각했었다. 그 불쌍한 사람들 뭐 먹고 살라고...  05-29  
 
 이종우3 힘내요  05-29  
 
 버리 앨리스 맘에 든다  05-29  
 
 푸른나무 보호해 주세요. 특별히 할 일 없는데 그것마저 빼앗으면 어찌하오.... 참 슬픈 현실이네요  05-29  
 
 염장법사 공무원시험에 색각 자들도 차별하는건 위헌이다 나라가 이모양이야 우리나라 양육강식으로가는건가 보다 그러니 대기업만 살고 서민들만 죽어나지윗분들이너무하는거아닌지  05-29  
 
 heavyK 군가산점 폐지.. 국가유공자 가산점 폐지.. 안마사 시각장애인에게만 허영 폐지.. 이제남은건 여성군입영밖에 않남았다.. 예전엔 각하였는데.. 이거도 헌소때리면 뒤집어진다.. 분명히  05-29  
 
 배정웅 이 기회에 맹인분들에게도 가능한 다른 직업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5-29  
 
 배정웅 글고 헌법재판소를 부정하는 것은 그 사회를 부정하는 것과 동일한 발상이라는 것을아시기 바라고 쉽게 법을 부정하는 주장은 삼가하는 것이 좋을 듯. 한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하지 못한 것은 법이 권위가 없기 때문인데, 자기 마음에 안맞는다고 정당한 법의 심판을 부정하는  05-29  
 
 배정웅 자기 마음에 안맞는다고 정당한 법의 심판을 부정하는 것은 올바른 풍조는 안되지요. 한국의 미래를 위하여 법의 권위를 세워줍시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 분명 지워질 것 같아서 복사하여 둡니다.  05-29  
 
 명문사부 맹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라고 알고 있는데. 국가는 그들에게 무엇으로 먹고 살게 하려고 하나. 맹인들에게 성한 사람들과 경쟁을 하라고? 잘못된 결정같네요..누가 의뢰햇는지 모르나 아마 정상인이라고 생각되는데 자기들은 다른일을 할수 있지만 맹인들은 그  05-29  
 
 활인수 밥그릇싸움형태로 발전된다면 치졸한 국민성을보이는결과가 되겠지요들리는바에의하면 2007년에는 의료법이개방되어유럽이나선진국의병원이나기타의술이들어온다는데이좁은 나라의공간에서다툴일이아닙 니다 보장될 미래를 준비하는 일은 좀더 체계적이고제도적 고찰이 있어  05-29  
 
 활인수 십만 양병설이 있었으나 기회를 놓친 역사의 교훈을 우린 이시대에도수없이 많이 있음을 통감하여야 겠습니다 이시간에도아픔과 두려움에 떨고 있는 분들이시여 얼마나 불안하고 답답하시겠습니까좋은 협의가 있기를 바랍니다  05-29  
 
 JA U 시각장애인들에게 안마는 스스로 살아갈수있게하는 유일한생존권입니다...사회적으로 다른 직업교육을 받을수있는 여건이되어있지 않은걸로압니다...어릴때부터 일반학교엔 받아주지않아요...특수학교인 맹인학교에 다니면서 받을수있는 직업교육은 안마뿐입니다...저분들은  05-29  
 
 rickywife 어린두연이의 눈을 의사들이 고의로 망가뜨렸어요,,, 증거자료있으니 진실을 밝혀주세요 http://cafe.daum.net/99dooyeon (다음카페: 최두연에 관한 고의의료사고)  05-29  
 
 사랑위한서로마음 헌재의 판결은 옳습니다. 그 대신 다른 일을 시급히 찾고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05-29  
 
 미즈몰-짱 하체살이 진짜 안빠지더라구요~ 허벅지 안쪽에 지방들도 막 잡히고~종아리도 굵고~운동을해도 안빠지더라구요~청바지 입기가 너무 쪽팔리는거예요~근데 이거 먹고 빠졌거든요~제가 도움받은곳 요즘 장안에 화재 살많이 뺀 개그맨있잖아요~그분도 이거 먹고 빼때요~ Daum검?  05-29  
 
 냠냠 어이구 이놈에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건지..  05-29  
 
 문휘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여러분 이세상의 모든 흐름은 기득권 있는분 힘쎈분의 의지대로 흐름니다..동물의 왕국을을보세요..힘쎈동물들이 다 차지하게 되여있읍니다..약자는 엊쩔수 없읍니다 먹혀야지요..그게 자연의 이치입니다..하나님의 창조물이구요...  05-29  
 
 원주 가슴이 저리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맹인들의 생업을 다른사람들과 경쟁적으로 실시한다면 어찌 통탄하지 않으리요. 장애인들의 고충을 단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절대로 그런 발상을 할 수는 없을텐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국민들이 나서서 도울수 있는 방  05-29  
 
 와이키붸붸 옳다고 하시는분들 불법안마방 가보셨수?? 안마방 찌라시는 보셨는지?? 다 불법 안마방이올시다. 시간나면 안마방찌라시에 적힌 번호로 저나해보시오..젊은여자가 몸팔러 올겁니다  05-29  
 
 내 맘대로 우리나라가 법치국가라는 증거가 뭐가 있나요? 우리는 그냥 선진국인줄 착각하고 사는 후진국일뿐이지요.  




 
BaveCrisiorse
09-04 17:22:41
can anyone explain me what's the deal about these sites? check out this and this
i keep getting icq messages with these links, and i don't have any idea on these sites'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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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항상 즐거운 삶을 살고 싶다면  영심이   2007-05-06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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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외국장애..   美 해병대, 자식안은 여성, 휠체어 장애인까지 냉혹하게 살해  장때   2006-05-30   1621  
6   주간장애..   서울시는 장애인 콜택시는 왜만들었냐..  장때   2006-05-30   1607  
5   주간장애..   장애인은 다리를 분질러서 집에 앉혀놓아야 한다..  장때   2006-05-30   1607  
4   주간장애..   장애인이 되고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1)  장때   2006-05-30   1534  
3   주간장애..    >시각장애인 안마권리 박탈한 사법적 폭거를 규탄하며..(1)  장때   2006-05-30   1870  
2   주간장애..   인면수심 목사, 장애인 6명 살해, 360회 성폭행  장때   2006-05-24   1890  
1   외국장애..   美 뉴올리언스 경찰, 정신지체장애인 사살후 은폐  장때   2006-05-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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